💡 터미널을 잘못 갔다면
- ✔당황하지 말고 무료 순환 셔틀(약 15~18분) 또는 공항철도로 이동하세요. 두 방법 모두 정기적으로 운행됩니다.
- ✔이동 시간을 감안해 최소 20~30분 이상의 여유를 두고, 출발이 촉박하면 직원에게 바로 문의하세요.
- ✔주차도 터미널별로 다릅니다. 출발 전 실시간 주차 현황으로 내 터미널 주차장을 확인하세요.
인천공항은 제1여객터미널(T1)과 제2여객터미널(T2)이 약 15~18분 거리만큼 떨어져 있습니다. 항공사마다 이용 터미널이 다르므로, 엉뚱한 터미널로 가면 다시 이동하느라 출발이 촉박해집니다. 이 글은 두 터미널 사이를 어떻게 빠르게 오가느냐(길찾기)에 집중합니다. 터미널별 시설·항공사 차이 자체가 궁금하다면 T1 vs T2 차이점 정리를 먼저 보세요.
| 수단 | 소요(약) | 요금 | 메모 |
|---|---|---|---|
| 무료 순환 셔틀버스 | 약 15~18분 | 무료 | 가장 보편적. T1 3층·T2 3층 정류장에서 수시 운행 |
| 공항철도(AREX) | 약 6~8분 | 유료(소액) | 가장 빠른 편. 짐 들고 역까지 이동은 감안 |
| 도보 | 불가 | — | 두 터미널은 떨어져 있어 도보 이동은 어렵습니다 |
* 소요시간·운행 간격·요금은 시기·교통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정확한 운행 정보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대한항공·델타·진에어 등은 T2, 그 외 다수 항공사는 T1을 이용합니다(변동될 수 있음). 출발 전 내 항공사의 운항 터미널을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