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PARKING
에어파킹 편집팀 |
Check-In Guide

모바일 체크인 & 셀프 체크인
완벽 가이드 — 줄 없이 탑승 📱

최신 업데이트: 2026.03.01

체크인 방법 3가지 비교

방법위치수하물 위탁시간 절약도
유인 카운터공항 3층가능🕐🕐🕐
셀프 키오스크공항 3층수하물 드롭 필요🕐🕐
모바일 체크인어디서나수하물 드롭만🕐

모바일 체크인 방법 (항공사별)

대한항공 (KE)

대한항공 앱 → '나의 예약' → 해당 항공편 선택 → '모바일 탑승권' 발급. 출발 48시간 전부터 가능.

좌석 선택 및 업그레이드 신청도 동시에 가능

아시아나항공 (OZ)

아시아나 앱 또는 홈페이지 → '웹/모바일 체크인' 메뉴 → 출발 24시간 전부터 1시간 전까지.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 (LCC)

각 항공사 공식 앱에서 출발 24시간 전부터 체크인 가능. 모바일 탑승권으로 공항 카운터 방문 없이 바로 보안검색 진입 가능.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이용법

  1. 1.공항 3층 체크인 존 내 키오스크 위치 확인 (항공사 로고 표시)
  2. 2.여권 스캔 또는 예약 번호 입력으로 예약 확인
  3. 3.좌석 선택 또는 기존 좌석 확인
  4. 4.탑승권 출력 (또는 모바일로 전송)
  5. 5.수하물이 있다면 '수하물 드롭(Bag Drop)' 카운터로 이동하여 탁송

수하물 셀프 드롭(Self Bag Drop) 안내

모바일/셀프 체크인 후 수하물이 있다면 '수하물 드롭' 전용 카운터에서 빠르게 위탁할 수 있습니다. 일반 카운터보다 대기 줄이 짧고 빠릅니다.

  • 탑승권(모바일 또는 출력본) 스캔 → 짐 컨베이어에 올리기 → 무게·크기 자동 체크 → 완료
  • 수하물 태그는 기계가 자동 발행 (직접 부착)
  • T1·T2 각 항공사 카운터 옆에 배치

💡 모바일 체크인 시 주의사항

  • 일부 항공편(코드쉐어, 미주 노선 등)은 모바일 체크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체크인 오픈 후 앱에서 먼저 시도해보세요.
  • 스마트폰 배터리를 충분히 충전해두세요. 모바일 탑승권은 QR코드 스캔 방식으로, 배터리 방전 시 탑승이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 비자가 필요한 국가 항공편의 경우 카운터에서 비자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 유인 카운터 방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