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파킹 전문가 팁
출국장 보안검색을 통과한 직후(오전 8시~10시, 오후 6시~8시)에는 마티나 라운지 앞에 보통 20~30분의 대기열이 생깁니다. 시간이 촉박하다면 마티나를 포기하고 스카이허브로 발길을 돌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더라운지' 앱에 미리 신용카드를 등록해두면 실물 카드 없이 바코드만으로 1초 만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PP카드(Priority Pass)나 더라운지멤버스 혜택이 있는 신용카드를 발급받았다면 출국 전 공항 라운지 이용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막상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마티나'와 '스카이허브' 중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되기 마련입니다. 두 라운지는 각각의 명확한 장단점이 있으므로 본인의 여행 스타일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티나 라운지는 워커힐 호텔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음식의 퀄리티와 다양성 측면에서 국내 공항 라운지 중 압도적인 1위를 자랑합니다. 국물 떡볶이, 튀김, 닭강정, 샐러드, 그리고 시원한 생맥주까지 완벽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만약 식사보다는 비행 전 조용한 휴식과 커피 한 잔의 여유가 필요하다면 스카이허브 라운지를 추천합니다. 음식 가짓수는 마티나보다 적지만, 비빔밥 코너와 컵라면이 잘 구비되어 있으며 좌석 간 간격이 넓어 쾌적합니다.
출국장 보안검색을 통과한 직후(오전 8시~10시, 오후 6시~8시)에는 마티나 라운지 앞에 보통 20~30분의 대기열이 생깁니다. 시간이 촉박하다면 마티나를 포기하고 스카이허브로 발길을 돌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더라운지' 앱에 미리 신용카드를 등록해두면 실물 카드 없이 바코드만으로 1초 만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